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팀이 200회를 자축한다.
'나혼자산다' 측 관계자는 3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한혜진, 이시언, 헨리 등이 오늘 제주도에서 200회 특집을 촬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나 혼자 산다'는 독립 생활 중인 여러 스타들의 일상 모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단발성 출연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