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베테랑 계투요원인 이동현(34)이 부상으로 잠시 공백을 보일 전망이다.
이동현은 지난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넥센과의 경기에 구원 등판했으나 공 1개만 던지고 강판돼야 했다.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자진 강판한 이동현은 3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고 그 결과는 3주 진단으로 나왔다.
이날 LG 관계자는 "이동현이 왼쪽 옆구리 내복사근 1도 좌상으로 3주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곧 엔트리에서 말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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