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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뒤통수 맞았다.
3일 밤 방송된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남태진)에서 이동준(이상윤)은 계속해서 자신을 옭아 매는 신영주(이보영)에게 반격했다.
동준은 폭주하는 영주에게 아빠인 신창호(강신일)의 안위를 빌미로 협박했다. 그러나 영주는 동준이 주인공인 성관계 동영상 공개를 멈추지 않았고, 동준은 계속해서 불안했다. 더불어 동준은 강정일(권율)에게 성관계 동영상의 주인공임을 들킬 위기를 맞았다.
결국 동준은 다른 사람으로 살고 있는 영주를 공문서 위조 혐의로 경찰에 잡아 넣었다. 이를 가는 영주 앞에서 동준은 "그림자가 사라졌다"며 경고했다.
하지만, 동준은 내연 관계인 정일과 최수연(박세영)에게 크게 당했다. 정일과 수연은 동준에게 마약 혐의를 씌울 작정이었다. 수연을 비롯한 태백에 충성해 살아 남으려던 동준은 정일과 수연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동준은 마약을 먹고는 쓰러졌다.
같은 시간, 영주는 경찰서에서 탈주했다.
[사진 = '귓속말'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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