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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안녕하세요'가 월요일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전국기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 시청률 5.8%에 비해 0.5%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 박둘선과 그룹 프리스틴의 결경, 시연이 출연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 13, 14회는 각각 4.0%,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3회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11회 시청률 4.5%에 비해 0.5%P 하락했고, 14회는 12회 시청률 4.5%에 비해 0.3%P 하락했다.
한편 배우 이민호와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PD 콜라보로 화제를 모은 MBC UHD 특집 4부작 'DMZ 더 와일드' 1회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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