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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아이유가 걸그룹 공세에도 꿋꿋이 음원 차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이유 신곡 '밤편지'는 4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주요 6개 음원 사이트 정상을 휩쓸었다. 멜론, 엠넷, 벅스뮤직, 몽키3뮤직, 지니, 소리바다 등이다.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밤편지'는 걸스데이에 이어 오마이걸 등 걸그룹 컴백 러쉬에도 지난달 24일 발표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아이유는 선공개곡만으로도 폭발적 호응을 얻으면서 정규 4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마이걸 신곡 '컬러링북'(Coloring Book)은 차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지니에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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