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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채원 채경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의 첫 단독 리얼리티 '에IF릴'이 4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네이버V 에이프릴 채널과 케이블채널 엠넷에서 동시 방송되는 '에IF릴'은 첫 에피소드에서 서울 곳곳에 에이프릴의 대형 사인지를 붙이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긴다.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리얼리티 첫 방송을 기념해 본방송 직후 컴백 전 깜짝 선물로 신곡 '따끔'을 선공개 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에IF릴'은 깜짝 게릴라 공연, 멤버들끼리 떠나는 제주도 여행기, '부르면 간다' 등 에이프릴이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기를 촬영했다.
총 5부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 M2의 네이버TV 채널과 엠넷, 네이버V 에이프릴 채널 등에서 디지털 버전과 본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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