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여자 축구 에이스 지소연이 인도전에 선발 출격한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5일 오후 6시 30분 북한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인도와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예선 1차전을 치른다.
윤덕여 감독은 이금민, 유영아, 강유미, 이민아 등 공격적인 선발 명단을 꾸렸다.
최전방은 유영아, 지소연이 선다. 지소연은 이날 주장 완장을 찼다.
측면은 강유미, 이금민이 서고 중원에는 이민아, 이영주가 자리한다. 수비 라인은 왼쪽부터 이은미, 신담영, 임선주, 장슬기가 맡는다. 골문은 대표팀의 맏언니 김정미가 지킨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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