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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막내 공민지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봄은 6일 공민지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댓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민지는 첫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그러자 박봄은 해당 게시물에 "민지 몸매 장난 아니네"라며 "언니도 슬슬 여러 가지로 케어 시작을 하려고 (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2NE1은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해체를 발표했지만 네 멤버는 변함 없는 우정을 뽐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공민지는 오는 17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사진 = 공민지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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