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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바다가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바다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푸켓이에요"라고 적고 전신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바다는 화려한 색채감의 벽화 앞에서 두 손을 번쩍 올리는 멋스러운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크롭트 톱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바디 실루엣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바다는 지난달 23일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다.
[사진 = 바다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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