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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서진이 눈물 흘린 정유미를 달랬다.
7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3화가 방송됐다.
이날 배우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는 "'윤식당' 1호점이 해변정리사업으로 인해 철거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다.
해변 정리 사업으로 예정보다 일찍 철거된 윤식당에 정유미는 "몰래카메라였으면 좋겠다"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이서진은 "유미야 스노클링할래?"라고 몇번이나 말하며 다정하게 달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유미는 "왜, 이 판국에"라며 입을 삐죽 내밀었지만, 이내 미소 지었다.
[사진 = tvN '윤식당'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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