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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이 개봉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인생 뒤집어지는 코미디다.
개봉을 이틀 앞둔 10일 오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롯데시네마 예매 사이트에서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4월 12일 함께 개봉하는 할리우드 기대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것.
한편 '아빠는 딸'은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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