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주혁이 영화 '열대야'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2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김주혁이 영화 '열대야' 시나리오를 받고 검토 단계에 있다"라며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열대야'는 범죄 스릴러물이다. 수도권 일대를 공포에 몰아넣은 초인종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한 뒤 3년이 흘렀지만, 진범이 다시 나타나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나간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부터 배우 손현주의 출연이 언급되고 있으나 그 역시 검토 중인 상태라고. 과연 손현주와 김주혁의 투샷이 성사될지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