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위너가 일본에서도 첫 싱글을 발표한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5월 31일 위너는 이번 싱글앨범 '페이트 넘버 포'(FATE NUMBER FOR’의 일본 발매를 확정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4개도시 9회 공연으로 3만 6천명을 동원한 콘서트 투어 '2016 WINNER EXIT TOUR IN JAPAN'을 성공적으로 치른 위너는 이번 싱글을 통해 일본에서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위너의 일본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릴리 릴리'(REALLY REALLY)와 '풀'(FOOL)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 모두 수록된다.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 이후 위너는 일본에서도 팬이벤트 등 활동을 이어간다.
위너는 음악프로그램은 물론 라디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