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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와 혼인신고 3년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오전 유키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일라이 부부가 오는 6월 3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에는 유키스 멤버들도 참석해 이들 부부를 축하할 예정이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혼인신고를 했고, 지난해 아들 민수 군을 낳았다.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이들 부부는 대중의 축하 속에 늦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일라이. 사진 =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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