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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거미의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거미가 오는 6월 새로운 정규앨범 발매와 전국투어 콘서트를 확정 지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8년 '컴포트'(Comport) 이후 9년 만에 발매하는 거미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이라고 14일 밝혔다.
거미는 길과 손을 잡는다. 길은 거미의 신보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투어를 예정했다. 거미는 정규 앨범이 발매되는 6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도시에서의 투어를 확정 지었다.
콘서트 관계자는 "거미가 방송 활동에서 사랑 받았던 히트곡들을 토대로 작년에 전국 투어를 성공 시킨 바 있다"며 "이번 전국 투어는 거미의 정규 앨범과 함께 준비 되는 만큼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완성도 높은 신곡 무대부터 지난 해 투어에서 사랑 받았던 곡들을 엄선하여 구성하는 등 믿고 보는 콘서트로 자리 매김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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