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윤손하가 '최고의 한방'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이스 모자… 레이스 장갑… 그리고 어깨에 뽕 들어간 펀칭 투피스… 90년대 신인 가수 홍보희 입니다. 역시… 지금 이 나이에 과거씬은 쫌 무리가 있네요… 민망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ㅋㅋㅋ 하지만 뻔뻔하게… 그때 그 시절을 상상하며"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90년대로 컴백한 윤손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손하는 90년대 청순미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새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을 그릴 예정이다. 차태현이 라준모라는 예명으로 유호진 PD와 공동 연출에 도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6월 초 금토드라마로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 = 윤손하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