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모델 문가비를 알아본 외국인 팬이 등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는 모델 문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모델 문가비는 "내가 러닝에 관심이 많아서 마라톤에 도전한다. 그래서 전문적인 러닝 트레이닝을 받기 위해 러너들의 핫 플레이스를 찾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문가비는 타이트한 러닝복으로 갈아 입어 탄탄한 몸매를 자아냈고, 문가비를 알아본 외국인 러너는 "SNS 팔로우했다"라며 아는 체했다.
한편 문가비는 야외 러닝 트레이닝에서 홀로 뒤처져 상심했고, "오랜만에 밤에 뛰니까 정말 힘들다. 러닝을 좋아하긴 하지만 호흡이 딸려 오래는 못 뛴다. 좋은 연습이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사진 = 온스타일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