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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 5개의 쿠키영상이 등장한다.
‘가오갤2’의 제임스 건 감독은 18일(현지시간) 스크린 랜트가 “쿠키영상이 4개 있다”라고 소개하자, “실제로 5개이다”라고 답했다.
마블은 2008년 ‘아이언맨’부터 쿠키영상을 담아냈다. ‘아이언맨’에서 사뮤엘 잭슨이 닉 퓨리 국장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개봉한‘닥트 스트레인지’에서는 ‘토르:라그나로크’를 소개했다.
쿠키영상은 많아야 두 개에 불과했다. 2012년 ‘어벤져스’의 쿠키영상이 두 개였다.
그러나 ‘가오갤2’가 마블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5개의 쿠키영상을 포함시켰다. 향후 전개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가오갤2’는 17일 미국에서 기자시사회를 열었다. 대부분 “1편보다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는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했던 4차원 히어로 ‘가.오.갤’이 더욱 거대한 적에 맞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마블의 액션 히어로 영화다. 1편의 크리스 프랫, 조 살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마이클 루커, 카렌 길런, 션 건 등이 그대로 출연한다. 커트 러셀은 크리스 프랫(스타로드 역)의 아버지로 등장한다.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은 중요한 조연으로 등장한다.
5월 3일 개봉.
[사진 제공 = 마블, 제임스 건 감독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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