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이 유명 스타배우들을 계속 출연시키겠다고 밝혔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예매사이트 판당고와 인터뷰에서 “앞으로 개봉하게 될 영화에 실제로 유명배우들이 출연한다”면서 “다음 몇 편의 영화에 더 놀랄만한 것이 있다”라고 말했다.
판당고 측이 “알 파치노가 출연하냐”고 묻자, 케빈 파이기는 “이번 경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는(출연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다른 것들이 있다”라고 전했다.
마블은 유명 스타배우를 계속 출연시키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서 커트 러셀은 스타 로드(크리스 프랫)의 아버지 ‘에고 더 리빙 플레닛’ 역을 맡았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스타카 오고드 역으로 출연한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스타호크로 알려진 인물이다.
케빈 파이기가 언급한 유명 배우들이 누구인지 마블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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