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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엘튼 존(70)이 희귀한 세균감염증에 걸려 5월 라스 베이거스 공연을 취소했다고 24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엘튼 존은 남미 투어 중에 희귀한 세균감염증에 걸렸다. 칠레에서 돌아오는 길에 “극심한 고통”에 시달린 그는 영국의 중환자실에서 이틀밤을 보내며 안정을 취했다.
엘튼 존은 6월 3일 잉글랜드 공연부터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는 “믿을 수 없을만큼 충성스러운 팬을 실망시킨 것에 대해 사과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면서 “탁월한 의료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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