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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씨스타 보라부터 케이윌, 정기고, 몬스타엑스, 우주소녀까지 뭉쳐 단체 화보를 촬영했다.
패션지 싱글즈 측은 5월호에 실린 스타쉽 소속 식구들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친가족 같은 포스를 풍겼다. 이들은 블랙&화이트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서로를 챙겨주고 이끌어가며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
애정을 과시했다. 이들은 서로를 음악적 영감을 줄 수 있는 동료라고 말하며, 스타쉽 가족들이 모두 모여 발매하는 앨범 '스타쉽플래닛'처럼 함께하는 작업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특히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정기고는 "스타쉽 소속 가족들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멋진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개별 활동을 통해 지칠 때면 서로의 팬이 되어 꼼꼼한 모니터링은 물론이고 고민상담도 하며 응원해주는 스타쉽 가수들의 행보가 기대감을 모은다.
[사진 = 싱글즈]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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