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김주찬이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주찬은 25일 광주 삼성전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23일 잠실 LG전에도 선발라인업에서 빠진 뒤 결장했다. 김기태 감독은 "아직 몸 상태가 조금 좋지 않다고 해서 빼줬다"라고 말했다. 물론 김 감독은 "대타 출전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김주찬이 빠진 3번 타순에 나지완을 넣었다. KIA는 로저 버나디나(중견수)-이명기(우익수)-나지완(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이범호(3루수)-안치홍(2루수)-서동욱(1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편, KIA는 SK에서 이적한 내야수 노관현을 처음으로 1군에 포함했다.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