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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웨인 존슨이 제이슨 스타뎀과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출연을 공식 확인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제이슨 스타뎀과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에 출연한다”고 약속했다.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5’, 제이슨 스타뎀은 ‘분노의 질주6’부터 출연했다. 이들은 시리즈에 잘 녹아들어 흥행을 이끌었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9억 달러 이상을 돌파하며 연일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265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유니버설 픽처스는 스핀오프를 통해 ‘분노의 질주’ 유니버스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제공 = 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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