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최형우가 달아나는 스리런포를 쳤다.
KIA 최형우는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3으로 앞선 7회말 1사 1,2루 찬스서 삼성 박지훈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우월 스리런포를 쳤다. 시즌 5호.
최형우는 21~22일 잠실 LG전서 잇따라 홈런을 쳤다. 이날까지 최근 4경기 3홈런 상승세다. KIA는 7회말 현재 삼성에 9-3 리드.
[최형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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