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시즌9'(이하 'SNL9') 정치 풍자 코너 '미운 우리 프로듀스 101(이하 '미우프')의 이미테이션 대선 후보 5인이 실제 대선 후보 5인을 만난다.
27일 'SNL9' 측은 "출연자 김민교와 문재인 후보가 이날 만난다"고 밝혔다. 이외 출연자와 후보간의 만남에 대해선 "현재 일정 조율 중이다. '미우프' 출연자들은 분장 후 모습으로 대선 후보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교는 '미우프'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를 문재수로 패러디하고 있으며, 이 밖에 정이랑이 레드준표(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정상훈이 안찰스(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장도윤이 유목민(바른정당 유승민), 이세영이 심불리(정의당 심상정 후보)를 패러디하고 있다.
한편 'SNL9'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