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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은상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의 다음 등판 상대는 샌디에이고가 유력하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서 5⅓이닝 3피안타 9탈삼진 3볼넷 1실점 호투로 팀의 5-1 승리를 이끌어 시즌 첫 승을 올렸다.
5번의 등판만에 시즌 첫 승을 올린 류현진은 이제 다음 등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6인 선발 로테이션 선언에 따라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오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다저스는 샌디에이고와 오는 6일부터 원정 3연전을 갖는다. 현재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 따르면 류현진은 3연전 마지막 경기인 8일 경기에 등파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홈인 펫코 파크에서 열린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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