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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김종국과 하하가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LA를 찾았다.
1일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r here bro!! Let's go #Dodgers !!!! Ryu's back !! #Finally #9StrikeOuts #IBroughtTheWin #Lol #AllTheWayFromKorea #Ryu #LA 현진아!! 형들이 왔다!! ㅋㅋㅋ 니가 최고다!!"라며 "#역쉬내동생 #우리형내동생 #엘레이 #다저스 #우리와서이겼어 #ㅋㅋㅋ #기억해현진아 #농담이야 #티켓값만 #200 #내가다샀다 #연예인디씨없이 #14명관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창한 날씨에 선글라스를 쓰고 야구장에 나란히 앉아있는 김종국과 하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LA다저스 소속 투수 류현진은 김종국, 하하와 SBS '런닝맨'에 출연해 우정을 다진 바 있다.
[사진 = 김종국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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