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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정유미가 러블리 甲 스타 1위에 등극했다.
5월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인간 비타민! 전 국민 살살 녹이는 러블리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tvN '윤식당'서 활약 중인 배우 정유미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러블리 스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배우 정유미는 이미 팬들 사이서 '윰블리'라고 불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올해 나이 34살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해맑은 미소와 폭풍 애교로 동료 남자 배우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랑을 독차지했고, '윤식당'서 처피 뱅 앞머리와 개성 있는 패션으로 외국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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