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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EXID가 3관왕 영예를 얻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에서 EXID는 노래 '낮보다는 밤'으로 프리스틴 '위우'와 다이아의 '나랑 사귈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ID는 지난주 '더쇼'에 이어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두 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이날 트로피를 추가하며 3관왕이 됐다.
1위로 호명된 EXID LE는 "저희 오늘 마지막 방송인데 마무리를 정말 행복하게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특별 MC도 했다. 레고 사랑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솔지 언니 사랑해"라고 외친 정화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EXID 되겠다"고 인사했다.
[사진 = '더쇼'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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