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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대세 배우 A씨가 유흥업소 여성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전해졌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못난 어른이'를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부드러운 매력을 가진 대세 배우 A씨가 SNS 스타에 구애해 연인이 되는 데 성공했고,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한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그런데 어느 날 A씨가 여자 친구에게 유흥업소를 가자고 제안했다. 황당한 여자 친구는 '너 혼자 가라'라고 했더니 '여자 만나러 가는 게 아니라 노래하러 가는 거다. 업소의 음향 시설은 다른 곳이 못 따라 한다'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A군이 홀로 유흥업소에 방문했고, 술에 취한 채 여자 친구에 전화해 '3분 줄게. 빨리 와'라며 진상을 부렸다고 한다. 여자 친구는 제멋대로인 A씨의 행동 때문에 이별을 결심했고, 결국 결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기자에 "음향시설을 따질 정도로 A씨가 노래를 잘하냐"라고 물었고, 기자는 "지인의 말에 따르면 정말 노래를 잘하는 배우라고 한다. 취재 결과 전 여자 친구가 업소 출신이었다더라. 워낙 업소를 좋아해 자주 다니다 보니 '업소女 킬러'라고 불린다고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 = E채널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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