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스포츠 기록 통계 전문 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운영하는 야구학교는 "지난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투아이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한국 최초로 배트 공식인증(BBCOR) 테스트를 통과한 샘퍼니코퍼레이션과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 체결식에는 이상일 야구학교장, 샘퍼니코퍼레이션의 이효삼 대표, 한국시리즈 MVP 출신 마해영 코치, 국가대표팀 트레이너 출신 강흠덕 재활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야구학교는 샘퍼니코퍼레이션으로부터 리틀야구단 선수들의 훈련용 거번 배트를 지원 받는다.
대신 야구학교 실내교육장에 거번 배트 전용 시타장을 운영해 거번 배트를 더 많은 야구인에게 알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야구학교에서 팀 훈련이나 개인훈련을 진행하는 동호회 야구선수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거번 배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야구학교장 이상일 사장은 "야구학교와 샘퍼니코퍼레이션은 국내 야구의저변확대와 동호회 야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여러 공동사업과 사회 공헌 활동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야구학교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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