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4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7년 5월 FIFA랭킹에서 총점 700점으로 4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달과 비교해 순위 변화가 없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선 한국은 이란(28위)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44위를 기록했고 호주(50위)가 뒤를 이었다. 오는 6월 한국과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 맞대결을 치를 카타르는 89위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지난달과 순위 변화 없이 FIFA 랭킹 1위를 이어갔다. 아르헨티나, 독일, 칠레, 콜롬비아가 2위부터 5위를 차지했다. 유럽과 남미를 제외한 국가 중에선 멕시코(16위)가 순위가 가장 높았고 이집트는 19위를 차지해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순위가 높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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