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딸 지유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성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곽지유 #지유 #JIYU 순이와 함께. 24개월의 신기한 세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지유 양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지유는 자신의 몸집만큼 큰 인형을 꼭 끌어안고 공항 무빙워크를 타고 있다.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지성은 지난 3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출연했다. 이 바통을 이보영이 이어 받아 방영 중인 '귓속말'에서 열연 중이다.
[사진 = 지성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