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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소연(37), 이상우(37) 커플이 오스트리아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오스트리아의 한 아울렛에서 이상우와 함께 포크와 나이프 등 식탁 용구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색 코트 차림의 김소연은 사뭇 진지한 눈빛이며, 짙은 회색 후드 집업 차림의 이상우의 눈빛에선 다정함이 흘러 나온다. 네티즌들은 "왜 제가 더 행복하죠",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
오는 6월 9일 결혼하는 두 사람은 최근 패션잡지 화보 촬영차 오스트리아로 출국했다.
[사진 = 김소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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