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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살림남2'가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6.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전주대비 0.9%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한 집안을 이루어 살아가는 일'이라는 살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높은 공감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살림남2'가 지난주 방송이 1.5% 상승한데 이어 이번주도 0.9% 추가 상승으로 2주간 2.4%가 상승, '살림남2'의 시청률 상승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혼인신고 3년 만에 가슴 벅찬 결혼식을 올리게 된 일라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라이 부부는 미리 예약한 결혼식장을 찾아 하객들에게 대접할 요리를 시식했다. 또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결혼식에서 앞서 웨딩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백일섭의 경우 어버이날을 맞아 4명의 이복동생들과 함께 아버지가 잠든 곳을 찾아가 사부곡을 불러 먹먹함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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