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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봅슬레이 '간판' 원윤종-서영우 콤비가 파워에이드 TV CF 촬영 현장에서 스포츠 열정을 폭발시키며 '브로맨스(bromance) 에너지 파워'를 입증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는 11일 한국 봅슬레이 간판인 원윤종(강원도청)·서영우(경기연맹)의 올 시즌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과 스토리를 공개했다.
스포츠에 대한 열정만으로 봅슬레이 불모지에서 세계 최정상까지 오르며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원윤종, 서영우는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파워에이드의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파워의 끝에서 파워는 시작된다'로, 이번 광고는 최고의 목표를 위해 올 여름 뜨겁게 열정을 불태운다는 내용으로 구성돼 두 선수는 촬영 현장에서 실제 훈련 강도를 뛰어넘는 고강도 운동을 선보이며 뜨거운 구슬땀을 흘렸다.
역도, 팔굽혀 펴기, 달리기 등 운동 한 장면 한 장면을 찍을 때마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평소처럼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은 "역시 한국 봅슬레이의 희망"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두 선수가 운동 후 자연스럽게 파워에이드를 마시는 장면은 단 두 번 만에 촬영 감독으로부터 OK 사인을 받아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계 최고의 '공인 브로맨스 커플'답게 휴식 시간에는 서로 농담을 주고 받고 셀카를 찍으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두 선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순간도 흐트러짐 없이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줘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강력한 스포츠맨십의 아이콘으로서 '파워의 끝에서 파워는 시작된다’는 파워에이드의 올해 TVC 캠페인 키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사진 = 코카콜라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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