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서울 SK가 시즌권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서울 SK 나이츠는 "오는 13일 오후 2016-17 시즌권 회원들과 함께 하는 '해피 타임'을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SK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전했다.
지난 시즌 SK 홈경기 시즌권을 구입한 회원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희철 코치와 김선형, 최부경, 이현석, 최원혁, 최준용 등이 참석해 시즌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SK 선수단이 사용하는 숙소를 돌아보고 선수들과 함께 이벤트를 펼친 후 식사와 포토 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 SK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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