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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정혜성이 '3분 여친'으로 변신했다.
11일 오전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9' 공식 페이스북에는 최근 호스트로 발탁된 정혜성의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사진과 함께 "3분시리즈 부활! 우월한 유전자 정혜성의 '3분 연인' 세트 이번 주 토요일 밤 전격 출시"라는 설명이 적혔다.
사진 속 정혜성은 오프 숄더 의상을 입어 가녀린 몸매를 돋보였다. '3분 연인'이라고 적힌 상자를 들고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설렘을 예고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정혜성은 근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정혜성은 13일 생방송되는 'SNL 코리아9'에 출연하며, 이날부터 10분 늦은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SNL 코리아9' 공식 페이스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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