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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옥빈이 영화 '악녀'를 위해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김옥빈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악녀' 제작보고회에서 "영화용 액션과 실제 무술은 다르다"라며 "그래서 내가 유단자이긴 하지만 3개월 동안 액션을 갈고 닦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그는 "모두가 다치지 않아야 하고 연습 시간이 많지 않아서 더 독하게 연습에 임했다"고 얘기했다.
김옥빈은 극 중 최정예 킬러 숙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실제 태권도와 합기도 유단자로서 고난도 액션을 선보였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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