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이형철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진행된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정통 홈멜로 드라마로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