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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고세원이 '주부들의 황태자'라는 별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고세원은 "일일드라마 남자 주인공이 현실성이 떨어지는 캐릭터가 많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돌아온 복단지' 대본 보고 마음에 들었던 건 캐릭터가 판타지 보다 현실적이다. 흙수저인데다, 백마에서 떨어지는 설정이다. 찍으면서도 의문을 갖지 않고 연기 할 것 같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럴 것 같다"고 자신을 내비쳤다.
한편 '행복을 주는 사람' 후속 '돌아온 복단지'는 15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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