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미국 매체 빌보드가 가수 싸이의 새 음악을 발빠르게 전했다.
빌보드는 10일(현지시간) '새 앨범과 초호화 출연진으로 돌아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어 싸이의 신곡을 집중 조명했다.
이들은 "'아이 러브 잇'(I LUV IT)은 헤이터들에 대한 반격이다"라며 "싸이는 다양한 세트에서 자신만의 스웨거를 담아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PPAP'의 피코타로 참여와 배우 이병헌의 춤추는 모습에 대한 설명을 상세하게 덧붙였다.
'뉴 페이스'(NEW FACE) 곡에 대해에서는 에이핑크 손나은 참여 소식과 함께 해당 뮤직비디오의 내용을 이야기했다. 싸이가 손나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다양한 역할로 변신한 것에 대해 "싸이는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극찬했다.
특히 "싸이가 '강남스타일'의 업데이트 된 버전의 쉬운 춤으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싸이는 현재 정규 8집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 중이다. 1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