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김명신이 23일 재활조에 합류한다.
김명신은 4월25일 고척 넥센전서 넥센 김민성의 타구에 안면이 골절됐다. 5월 2일 서울 삼성병원에서 광대뼈 수술을 받았다. 두산 관계자는 "6일 퇴원했고, 23일 이천베어스파크에 간다. 재활조에 합류한다. 순차적인 회복운동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신은 빠르게 회복 중이다. 이날 잠실구장을 찾아 선수들을 만나기도 했다. 23일까지는 자택에서 휴식한다.
[김명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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