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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배우 엄지원이 1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불한당:나쁜놈들의 세상' (감독 변성현, 제작 CJ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 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한재호(설경구분)와 조직에 잠입한 신참경찰 조현수(임시완분)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 드라마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월 18일 개봉 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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