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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3 아이덴티티’의 안야 테일러 조이와 ‘왕좌의 게임’의 메이지 윌리암스가 ‘엑스맨’ 스핀오프 ‘뉴 뮤턴츠’에 출연한다고 1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조쉬 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 ‘뉴 뮤턴츠’는 사이먼 킨버가, 네이트 리, 카렌 로젠펠트가 프로듀서를 맡는다.
데일러 조이는 매직을 연기한다. ‘데드풀’에 등장한 콜로서스의 여동생이다. 매직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 림보에서 마법을 익혔고, 지구로 돌아와 매직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뉴 뮤턴츠에 들어갔다. 매직의 이름은 일리아나 라스푸틴, 오빠 콜로서스의 이름은 표트로 라스푸틴이다.
윌리암스는 울프스베인 역을 맡았다. 종교적 신념과 늑대로 변하는 파워를 조화시키기 위해 투쟁하는 소녀 캐릭터다.
20세기폭스는 문스타와 선스팟 캐릭터를 연기할 배우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 뮤턴츠’는 2018년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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