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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왕지원이 '해피투게더3'로 주목받은 소감을 전했다.
왕지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과 함께 발레실력을 선보이는 등 눈부신 활약으로 예능계 샛별에 등극했다.
왕지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피투게더를 통해 많은 관심 주셔서 기쁘다. 재미있게 나올 수 있게 편집해준 스태프 분들과, 예능에 익숙하지 않아 떨렸는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준 MC분들, 열심히 호응해준 게스트분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고, 재미있게 표현된 것 같아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왕지원은 최근 자신의 첫 영화 데뷔작 '원라인'에 이어 예능까지 출연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털털함과 함께 여성미까지 보여줘 각종 예능프로에서도 섭외문의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왕지원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왕지원이 '해피투게더'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섭외가 들어오고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앞으로, 예능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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