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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안정훈이 '다큐 3일'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말했다.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 3일'의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웨딩홀에서 배우 안정훈, 이각경 아나운서, 최재복 팀장, 황범하 PD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안정훈은 "2009년 6월부터 내레이션으로 참여를 해왔다. 처음에는 굉장히 생소하고,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 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편안하게 읽어달라는 말만 듣고 시작을 했다"며 입을 열었다.
안정훈은 "지금도 '다큐 3일' 녹음을 할 때는 처음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다. 10주년을 맞아서 기쁘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5월 3일 첫 방송된 '다큐 3일'은 제작진이 한 공간에서 관찰한 72시간을 50분으로 압축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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