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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안정훈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KBS '다큐멘터리 3일, 10년의 기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KBS '다큐멘터리 3일' 지난 2007년 5월 3일 첫 방송 이후 500회를 맞았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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