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격투기선수 곽관호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 센티넬IFC에서 진행된 UFC 싱가포르대회 (UFC Fight Night 111) 출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턴건' 김동현(35, 팀 매드)은 오는 6월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UFN) 111에서 신예 콜비 코빙톤(29, 미국)과 웰터급에서 맞붙는다. 곽관호는 벤텀급에서 러셀 돈과 경기를 펼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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