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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김지훈과 임주은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은밀하게 조종하는 소수의 기득권 세력에 통쾌한 치명타를 입히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은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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